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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7월 23일(수) 오후 2시 평화관 1층 대회의실과 북한 특수자료실에서 북한자료에 대한 이해 증진과 북한?통일연구 기반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북한을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동 프로그램에는 북한·통일문제 연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및 연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북한 특수자료실 소개 영상 및 북한 영화 감상 ▲북한자료 관련 특강 (주제: 북한자료 읽기) ▲북한 특수자료실 및 디지털아카이브 현장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다. 북한자료 관련 특강에서 구갑우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북한 특수 자료의 중요성과 의미 및 특성 그리고 어떻게 읽을 것인가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주요 북한 특수자료 등을 소개했다.
또한 『북한을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원)생 및 연구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설문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였다. 연구소는 향후에도 북한·통일문제 연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및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동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