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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한‧중 신진학자 학술토론회 개최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5월 6일(수) 오전 9시 30분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상하이외국어대학교 한반도 및 아태전략 연구센터 연구진과 학술토론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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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토론회에는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김선향 북한대학원대학교 이사장, 이관세 소장, 오현주 연구위원(이상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왕싱싱 소장, 리우위·판신주·진커·왕샤오동·자오치엔·리원쥔·왕푸린·리우지아치 박사과정(이상 상하이외국어대학교 한반도 및 아태전략 연구센터), 김림삼 박사과정, 욱가 방문학생(이상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만봉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방문학자 등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의 신진학자들은 한중 반도체 산업 및 첨단기술, 이재명 정부의 대만전략, 북한의 대중국 인식, 한국의 북극항로사업, 중국의 일대일로 개념, 중국의 다변주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회 이후 상하이외국어대학교 한반도 및 아태전략 연구센터 신진학자들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도서관 북한자료실을 방문하여, 소장된 북한 원자료를 살펴보았다.
연구소는 향후 한·중 간 학술교류 심화를 위해 중국 학술기관들과 신진학자 학술토론회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