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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북한을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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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3월 31일(화) 오후 2시,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북한 특수자료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북한·통일 연구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자 제4차 『북한을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프로그램에는 북한·통일문제 연구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및 연구자 등 46명이 참석하였다.
프로그램은 ▲IFES-UNKS 홍보영상 시청 ▲특강(장용훈 연합뉴스 통일·북한전문기자) ▲참석자 질의·응답 ▲도서관 홍보영상 시청 ▲북한 특수자료실 및 디지털아카이브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용훈 강사는 ‘북한을 읽는 창…로동신문’이라는 주제로 ▲로동신문의 변천사와 성격 ▲자료 분석 및 연구 적용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해당 매체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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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북한 관련 특수자료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고, 연구자와 학생들이 북한 자료를 해석하는 관점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