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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글로벌 한마’ 참가 외국인 학생단 극동문제연구소 방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8월 14일(목) 오후 2시 통일관 정산홀에서 ‘2025 글로벌 한마’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대학생들과 방문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본 3개 대학 11명 ▲중국 4개 대학 7명 ▲대만 3개 대학 6명 ▲미국 1개 대학 2명 ▲멕시코 1개 대학 1명 ▲필리핀 1개 대학 2명 등 총 6개국 13개 대학 29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참석하였다.
박정진 특임부총장은 환영인사에서 “2025 글로벌 한마에 참여한 학생 모두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동 프로그램에서 여러분이 나누는 대화, 웃음, 그리고 함께 극복하는 도전들은 앞으로의 삶과 세상에 살아 숨 쉬는 귀중한 휴머니즘의 양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글로벌 한마의 정신이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 늘 함께하기”를 당부였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은 박재규 경남대 총장, 김선향 북한대학원대 이사장 등과 기념촬영 후 최영준 국제협력실장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및 북한대학원대 소개와 도서관 특수자료실 등을 견학하면서 2만여종의 북한 원전자료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 ‘글로벌 한마’ 프로그램은 경남대에서 여름방학 중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을 초청하여 경남대 재학생들과 체험적 교류활동을 함으로써 학생들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대학의 세계화를 적극 실천하는 취지로 1996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