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7월 28일(월) 11:00 소회의실(평화관 1층)에서 중국 천진사범대 외국어대학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협정 체결에는 전월매 천진사범대 부교수, 김애화 천진사범대 조교수와 이관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등이 참석하였다.
금번 학술교류협정은 방문연구자 교류를 포함하고 있어, 본 협정에 따라 내년부터 매년 중국 천진사범대 연구자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방문 연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관세 소장은 지역학 인재육성에 방점을 둔 천진사범대 외국어대학과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학 및 동북아 국제정세 등을 연구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 기관은 학술교류, 연구 협력, 연구자원 공유 등 향후 다각적인 교류를 희망하면서, 세미나 및 학술사업의 공동 진행과 발간자료 교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