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대북뉴스

대북뉴스 읽기
제목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인도 옵서버 리서치 파운데이션(ORF) 웨비나(웹 세미나)
소제 ‘한반도의 안전성: 중국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발전해왔는가?’(Stability in the Korean Peninsula: How has China`s Interests Evolved?)
일자 2020.08.25
장소 평화관 대회의실
관련URL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주인도 한국대사관의 후원 하에 인도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옵서버 리서치 파운데이션(ORF)과 공동으로 8월 25일(화) 오후 3시 ‘한반도의 안정성: 중국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 (Stability in the Korean Peninsula: How has China`s Interests Evolved?)를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前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이 있었다. 본 회의 패널로는 한국 측에서 안호영 북한대학원대 총장(경남대 석좌교수), 김성경 북한대학원대 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인도 측에서는 만프릿 세티(Manpreet Sethi) CAPS연구소 핵안보 연구팀장, 스리칸트 콘다팔리(Srikanth Kondapalli) 네루대 교수가 참석하여 북한경제 실태와 전망, 북미ㆍ남북관계 전망, 향후 북한 정세 전망 등 북한을 둘러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QUICK MENU

온라인소식지

Go to Asian Perspective

시설대관안내

위치 및 연락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