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대북뉴스

대북뉴스 읽기
제목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 관련 허위정보 실태와 대응> 보고서 발간
소제 - 북한 관련 허위정보(가짜뉴스)의 유통 사례 분석∙평가 | - 확산 현상에 대한 심리적 분석, 사회적 영향과 대응, 안보적 영향과 대응, 언론 및 전문가 역할과 자세
일자 2020.05.11
장소
관련URL

http://ifes.kyungnam.ac.kr/kor/PUB/PUB_0106V.aspx?code=PRI200511_0001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북한 관련 허위정보의 확대재생산으로 인한 폐해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인식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 <북한 관련 허위정보 실태와 대응> 보고서를 마련했다. 북한 관련 가짜뉴스의 유통과정과 유형별 사례를 분석한 뒤, 이와 같은 가짜뉴스가 남북관계, 대북정책, 그리고 국가안보에 실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쳐왔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그리고 이러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 정부, 국회(정치권), 언론과 학자·전문가들은 앞으로 어떤 자세로 허위정보를 다뤄야 하며, 바람직한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본 보고서가 앞으로 북한 관련 허위정보의 생산-전파-증폭을 막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북한 관련 정보가 반복되는 가짜뉴스의 소재로 더 이상 악용되지 않으면서 정부, 국회, 언론 및 전문가들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궁극적으로는 북한 관련 정보가 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되고 공유되면서 대북정책 추진동력을 강화시키고,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기를 소망한다.
 
 
 
목차
 
서문
 
요약 / Summary
 

Ⅰ. 북한 관련 허위정보 유통사례 분석·평가
    이관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Ⅱ. 북한 관련 허위정보 확산 현상에 대한 심리적 분석
    이형종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Ⅲ. 북한 관련 허위정보의 사회적 영향과 대응
    이우영 (북한대학원대 교수)

Ⅳ. 북한 관련 허위정보의 안보적 영향과 대응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Ⅴ. 북한 관련 허위정보에 대한 언론 및 전문가들의 역할과 자세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이전/다음글
IFES 통일경제아카데미 제9기 개강식 관리자 2020.05.11

QUICK MENU

온라인소식지

Go to Asian Perspective

시설대관안내

위치 및 연락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