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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제130차 해외학자초청세미나 개최
소제 “북한 내 장애인 인권의 실태와 개선방안”
일자 2019.11.11
장소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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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이관세)는 2019년 11월 11일(월) 오후 3시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제130차 해외학자초청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용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미국 스탠퍼드대 카타리나 젤위거(Katharina Zellweager) 연구위원이 “북한 내 장애인 인권의 실태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젤위거 연구위원은 북한의 장애인 정책과 통계자료를 제시하며 북한 내 장애인을 돕기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적 지원 단체들의 북한 내 활동 현황을 소개하며 그들이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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