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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28차 IFES 해외학자초청세미나
소제
일자 2019.02.12
장소 평화관 대회의실
관련URL

http://ifes.kyungnam.ac.kr/kor/CFR/CFR_0302V.aspx?code=CFR190125_0001

발표자료는 관련URL을 참조해 주세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2019년 2월 12일(화)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제128차 해외학자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만 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서옥란 교수(중국 연변대)가 “남북 방송교류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청중의 질문에 대답했다.

서옥란 교수는 최근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라 남북한 간 방송 교류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며 방송 교류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독일 통일 과정 및 중국-대만 간 교류 협력 경험이 현재 남북관계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특히 남북한이 방송 교류를 통해 협력하기 위해서는 방송 관련 인적 교류에서 시작해 남북한 간 이데올로기 차이의 극복을 통한 민족 동질성 회복, 서로 다른 방송 시스템의 통합 등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사안부터 단계적인 협력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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