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대북뉴스

대북뉴스 읽기
제목 일본 내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 연구소 방문 비공개 간담회
소제
일자 2019.01.22
장소 평화관 대회의실
관련URL




일본 내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이 2019년 1월 22일(화) 오전 연구소를 방문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진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측 연구자들은 2019년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제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내용, 동북아 정세 및 한일관계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의 이관세 소장이 2019년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분석 및 남북관계 전망 등에 관한 견해를 밝혔다. 이어서 김동엽 연구실장은 북한 핵문제 및 북미관계, 임을출 교수는 북한 경제, 이상만 교수는 북중관계, 문용일 교수는 미중관계, 조진구 교수는 한일관계에 관한 의견을 각각 제시했다.


 
이에 대해 오코노기 마사오 게이오대 명예교수, 이즈미 하지메 도쿄국제대학 교수,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객원논설위원, 히라이와 슌지 난잔대 교수,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 교수 등 일본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고 토의하였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들은 북한의 비핵화 및 미국의 상응조치와 관련해 대북경제재 완화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임기 내 문제 해결 가능성,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북한의 변화 및 남북관계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 변화뿐 아니라 한일관계 및 이에 관한 한국과 일본 내 여론 등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수 년 전부터 매년 초 일본 국제문제연구소(JIIA) 주관 하에 연구소를 방문한 일본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QUICK MENU

온라인소식지

IFES TV

시설대관안내

위치 및 연락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