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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23차 해외학자초청세미나
소제 북한과 미얀마: 상이한 경로(North Korea and Myanmar: Divergent Paths)
일자 2018.02.22
장소 연구소 평화관 1층 대회의실
관련URL

http://ifes.kyungnam.ac.kr/kor/CFR/CFR_0302V.aspx?code=CFR180214_0001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2월 22일(목) 평화관 대회의실에서 제123차 IFES 해외학자초청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안드레이 아브라하미안(국제전략문제연구소 태평양포럼 연구원) Andray Abrahamian(Research Fellow, Pacific Forum CSIS)을 초청하여 “북한과 미얀마: 상이한 경로(North Korea and Myanmar: Divergent Paths)”을 주제로 북한과 미얀마는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으면서도 현재의 모습은 매우 상이한 국가임을 바탕으로 두 국가의 과거와 현재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자는 2003년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 후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University of Sussex에서 국제관계를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해외매체와 북한의 이미지에 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Pacific Forum CSIS(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연구원이자, 비영리기관인 Choson Exchange에서 북한사람을 대상으로 경제, 기업가정신, 도시계획분야에 관한 교육을 맡고 있으며, National Committee on North korea의 멤버이다. 그는 수 차례 방북하여 북한 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각종 세미나 참여 경험과 나진선봉에서 관광산업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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