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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외교‧안보 부문 싱크탱크 조사에서 대학 싱크탱크 중 최고 순위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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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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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11&nkey=2017011601103000151&mode=sub_view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표한 2017년 <한국 100대 싱크탱크> 외교‧안보 부문 평가에서 8위로 선정되었다. 이는 외교안보연구소, 세종연구소, 통일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에 뒤지지 않는 영향력과 연구의 질, 연구 역량을 평가받은 결과로서 대학 싱크탱크 중 최고 순위에 오른 것이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972년 설립된 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관한 연구를 주도해 왔다. 연구소는 오랜 역사를 가진 학술지 『한국과 국제정치』를 비롯해 여러 연구 성과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 ‘통일경제아카데미’를 통해 남북 관계에 대해 ‘실사구시’적 접근을 주도 중이며, 국책연구기관과의 경쟁 속에서도 북한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여러 부분에 걸쳐 정통한 연구소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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