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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IFES 통일경제아카데미 총동문회 워크숍 개최

‘제2차 북·미정상회담 전망과 과제’

일자: 2019-01-29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월 29일(화) 오전 연구소 정산홀에서 제1~6기 IFES 통일경제아카데미 수료생들을 초청해 ‘IFES 통일경제아카데미 총동문회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의 첫 순서로 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전 통일부 장관)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하였습니다. 정세현 이사장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현 시점에서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위한 대외적 과제 등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특강 후 이뤄진 간담회에는 통일경제아카데미의 전신인 남북경협아카데미 수료생들도 함께 참석해 총동문회 발족과 관련된 사항들, 향후 통일경제아카데미 및 남북경협아카데미 수료생들 사이의 교류를 비롯하여 지속적으로 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상황과 관련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극동문제연구소의 지원하에 다양한 학습·연구 사업들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통일경제아카데미 총동문회 결성을 축하하기 위해 탈북 팝페라 가수인 명성희 씨가 ‘그리운 금강산’ 등을 부르는 순서를 끝으로 워크숍은 마무리되었습니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남북경협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남북경협아카데미’를 개설해 그동안 2,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배출했으며, 2014년부터는 남북경협아카데미를 대신해 통일경제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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