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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학술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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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통일한마리더쉽 "변화하는 통일 환경속에서 통일을 바라보는 대학생의 인식과 실천"
2019.06.24 ~ 2019.07.11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
123명
내용
2019 통일한마리더십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통일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박3일 간 『통일한마리더쉽』을 개최하였다. 경남대는 2016년 3월 통일부 주관 ‘통일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매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특강과 통일현장 학습을 포함하는 ‘현장실습형 통일심화프로그램’을 실시, 학생들에게 최근 북한사회 및 남북한 관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첫째 날(6.25) 41명의 학생들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동아미디어센터와 신문박물관 그리고 채널A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신문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한국 사회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와 그 역할을 되새겨 보는 기회를 가졌다. 현장 학습을 마친 후 학생들은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북핵문제의 현황과 전망’ 주제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특강에 참석하였다.





둘째 날(6.26)에는 ‘2019 통일한마리더십프로그램 DMZ평화기행’이라는 주제로 북녘 땅을 직접 조망할 수 있는 오두산통일전망대와 도라전망대 및 6.25 전쟁 납북자 기념관 그리고 제3땅굴 등을 방문하여 분단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6.27)에는 청와대를 방문하여 춘추문(홍보관)을 시작으로 녹지원과 국가의 주요행사가 열리는 본관과 영빈관을 차례로 둘러보고,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와 한국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종합 홍보관인 ‘사랑채’에도 방문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연구소 국제회의실에서 조별 발표대회와 수료식 및 시상식을 진행한 후 프로그램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4일(월)부터 7월 11일(목)까지 총 3주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마산과 서울에서 30-40명씩 12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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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마통일리더쉽 관리자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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