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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략포럼

학술회의 내용
행사명 제54차 통일전략포럼
일시 2014.02.19 ~ 2014.02.19
주제 격랑의 동북아와 박근혜 정부의 동북아 외교
주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장소 연구소 대회의실
첨부파일

학술회의 표지이미지


소개


<< 모시는 글 >>

어느새 박근혜 정부 출범 1년을 맞습니다. 대내외 정책에 대한 각종 평가가 줄을 잇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동북아 정세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난해 방공식별구역 파동으로 불거진 동북아 지역의 갈등과 대결은 마치 120년 전 구한말을 연상케 할 정도입니다.

중국은 G2 국가로 성장해서 동북아의 명실상부한 패권국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미국은 '아시아로의 회귀'를 강조하면서 중국의 팽창을 억제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일본은 중국과의 지역 헤게모니 경쟁의 불리함을 우경화 행보 강화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북핵문제 악화와 남북관계 갈등이 계속되면서 동북아에서 외교적 발언권이 축소되는 형국입니다. 격랑의 동북아 질서 속에서 한국의 지혜로운 동북아 외교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출범 1년을 맞는 시점에서 박근혜 정부의 동북아 외교를 평가하고, 그 핵심 구상인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의 성과와 한계를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장  이 수 훈


* 주제: 격랑의 동북아와 박근혜 정부의 동북아 외교

* 일시: 2014년 2월 19일(수) 15:00-17:30

* 장소: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대회의실(1층)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한국통신 앞 삼청동행 마을버스.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출구 또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 YMCA 앞에서 감사원행 2번 마을버스.
※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포럼
세션 타이틀
시간 : 15:00-17:30
주제 :
사회 :

이수훈(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소장)

발표 :

이상현(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최종건(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토론 :

이희옥(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철희(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김석환(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초빙교수)

구갑우(북한대학원대 교수)

배명복(중앙일보 논설위원)

박병수(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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